학술 ·
세브란스병원, 뇌동맥류 수술 후 회복증진프로그램(ERAS) 적용 효과 확인
연세대학교의과대학세브란스병원 소식 기록
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김용배 교수 연구팀이 비파열성 뇌동맥류 수술 환자에게 수술 후 회복 증진 프로그램(ERAS)을 적용한 결과를 7월 30일 발표했다. 연구팀은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받은 환자 총 414명을 대상으로 기존 치료군 234명과 ERAS 적용군 180명을 비교분석했다. ERAS 적용군은 기존 치료군 대비 수술 후 통증 점수(VAS)가 약 57%,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이 약 90% 줄었고 오심·구토 발생률도 약 80% 낮았으며, 합병증 증가는 없었다.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'Journal of Neurosurgery'에 게재됐다.
세 줄 요약
- 신경외과 김용배 교수팀, 비파열성 뇌동맥류 수술환자 414명 비교분석(기존치료군 234명·ERAS군 180명)
- ERAS 적용군 통증점수 약 57%·마약성진통제 사용량 약 90%·오심구토 약 80% 감소, 합병증 증가 없음
- Journal of Neurosurgery 게재
기록 정보
| 연구팀 |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김용배 교수 외 5인 |
|---|---|
| 분석대상 | 비파열성 뇌동맥류 수술환자 414명(기존치료군 234명, ERAS군 180명) |
| 게재지 | Journal of Neurosurgery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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